사용 방법
- 목표 용량 맞추기: 올릴 곳의 용량 제한(예: 300KB)을 입력합니다. 그 아래에서 가장 좋은 화질을 자동으로 찾습니다.
- 화질로 줄이기: 화질 숫자를 직접 정합니다. 75 안팎이 용량과 화질의 균형이 좋습니다.
- 최대 크기를 정하면 사진의 긴 변을 그 크기로 줄입니다. 휴대폰 사진은 1920px로도 화면에서 충분히 선명합니다.
- 사진을 넣고 결과 옆의 저장 버튼을 누릅니다.
용량이 줄어드는 원리
사진 용량은 크게 두 가지로 정해집니다.
- 픽셀 수: 가로·세로를 절반으로 줄이면 픽셀 수는 4분의 1이 되어 용량도 크게 줄어듭니다. 요즘 휴대폰 사진은 4000px이 넘어서, 크기만 줄여도 효과가 큽니다.
- 압축 화질: JPG와 WEBP는 눈에 잘 띄지 않는 정보를 덜어내며 저장합니다. 화질 숫자가 낮을수록 더 많이 덜어냅니다.
목표 용량 모드는 먼저 화질을 낮춰 맞춰 보고, 화질을 많이 낮춰도 안 될 때만 크기를 20%씩 줄입니다.
용량 제한이 있는 곳에 올릴 때
- 증명사진, 서류 스캔처럼 글자가 중요한 이미지는 크기를 너무 줄이지 마세요. 최대 크기를 원본으로 두고 목표 용량만 정하는 편이 글자가 덜 뭉개집니다.
- 제출하는 곳이 받는 형식(JPG, PNG 등)을 먼저 확인하세요. 대부분 JPG를 받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300KB 이하로 올리세요" 같은 조건은 어떻게 맞추나요?
"목표 용량 맞추기"를 고르고 300KB를 입력하면, 화질을 단계적으로 낮춰 300KB 아래에서 가장 좋은 화질을 찾습니다. 화질만으로 안 되면 사진 크기를 조금씩 줄입니다.
용량을 줄이면 화질이 많이 떨어지나요?
휴대폰 사진은 원본 용량이 커서, 긴 변을 1920px 정도로 줄이고 화질 75~80으로 저장해도 화면에서 보기에는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인쇄용이라면 크기를 원본으로 두고 화질만 조금 낮추세요.
PNG도 용량을 줄일 수 있나요?
PNG는 화질 설정이 없는 형식이라, 이 도구는 JPG나 WEBP로 바꿔서 용량을 줄입니다. 투명 배경이 필요하면 WEBP를 고르세요.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올라가지 않습니다. 모든 처리가 이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고, 사진 속 위치 정보(EXIF)도 저장할 때 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