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방법
- 픽셀로 지정: 가로만 넣으면 세로는 비율에 맞춰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정사각형 등 정확한 크기가 필요하면 비율 유지를 끄고 둘 다 넣으세요.
- 비율로 지정: 원본의 50%, 25%처럼 한 번에 줄입니다. 여러 장을 같은 비율로 줄일 때 편합니다.
- 사진을 넣은 뒤 크기를 바꾸면 결과가 다시 만들어집니다.
자주 쓰는 크기
| 용도 | 크기 (px) |
|---|---|
| FHD 화면, 블로그 본문 원본 | 1920 × 1080 |
| 인스타그램 정사각형 게시물 | 1080 × 1080 |
| 인스타그램 세로 게시물 | 1080 × 1350 |
| 유튜브 썸네일 | 1280 × 720 |
각 서비스의 권장 크기는 바뀔 수 있으니, 정확한 기준은 해당 서비스 안내를 확인하세요.
비율 유지가 중요한 이유
가로와 세로를 원본 비율과 다르게 정하면 사진이 납작해지거나 길쭉하게 늘어납니다. 정확한 크기가 필요하면서 비율도 지키려면, 먼저 비율을 유지해 줄인 뒤 사진 편집 앱에서 필요한 부분만 잘라내세요.
자주 묻는 질문
비율 유지를 켜고 가로·세로를 모두 넣으면 어떻게 되나요?
사진이 그 가로·세로 안에 들어가도록 비율을 지키며 줄입니다. 1920×1080 안에 맞추면 세로 사진은 세로가 1080px이 되고 가로는 그보다 짧아집니다.
작은 사진을 크게 키울 수도 있나요?
키울 수는 있지만 원본에 없던 정보가 생기지는 않아서 흐릿해집니다. 선명하게 키우려면 AI 업스케일 도구가 필요합니다.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올라가지 않습니다. 크기 조절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저장할 때 위치 정보 같은 촬영 정보(EXIF)는 빠집니다.